[기획보도] 미래융합교육원, 자율주행 로봇 이어 ‘의료 AI’ 핵심 인재 키운다… 신규 과정 론칭

– 트위니 협력 ‘로봇 AI 개발자’ 배출 이어, 대전 지역 K-디지털 트레이닝 선도
– 건양대병원 연계 등 실무 중심 인프라 바탕, ‘의료 AI 교육 과정’ 출격
– “산업계가 요구하는 맞춤형 AI 융합 인재 육성의 허브로 자리매김할 것”

(사람과잡대전뉴스) 미래융합교육원이 자율주행 로봇에 이어 바이오·의료 인공지능(AI) 분야로 교육 영역을 전방위 확대하며 미래 산업 인재 육성의 핵심 허브로 부상하고 있다.

최근 의료 현장에서 AI를 활용한 진단 보조 및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이 급증하고 있으나, 현장 투입이 가능한 실무 인력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미래융합교육원은 이러한 산업계의 목소리를 반영해 지난 12월부터 건양대병원 등 지역 대표 의료 기관과 연계한 바이오·메디컬 AI 교육 기반을 탄탄히 다져왔다.

9월 새롭게 출격하는 이번 교육 과정 역시 단순한 코딩 교육을 넘어선다. 실제 의료 데이터를 다루고 현업 의료진 및 AI 전문가와 협업하는 커리큘럼을 통해, 수료 직후 즉시 헬스케어 및 의료 IT 기업에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즉시 전력감’을 길러내는 데 초점을 맞출 예정이다.

미래융합교육원 관계자는 “트위니의 ‘나르고 오더피킹’을 활용해 로봇 AI 인재를 성공적으로 배출한 것처럼, 의료 AI 과정 역시 철저한 현장 중심의 실무 교육으로 진행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로봇, 의료 등 4차 산업혁명의 핵심 분야에서 기업들이 가장 먼저 찾는 1%의 IT 인재를 육성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다가오는 9월 의료 AI 신규 과정에 대한 자세한 모집 일정과 커리큘럼은 미래융합교육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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